Non-Orientalizing Colonial Ethnography

I am re-visiting reprints of a journal called Korean Social Work (『朝鮮社会事業』), which colonial bureaucrats and social reformers in Korea published nearly every month between 1923 and 1944. The articles were written mostly in Japanese, and many of the authors (both Korean and Japanese) expressed, just like the social bureaucrats in the Home Ministry 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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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ang-bok’s Travel – 무술조천록(戊戌朝天錄)

이항복(李恒福 1556~1618)은 조선 중기의 인물로, 군사상, 정치상으로 상당히 활약을 했지만, 오히려 어린 시절의 그를 소재로 한 민담이 더 유명한 인물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학술적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소개해볼까 합니다. 임진왜란이 거의 끝나갈 즈음인 무술년(1598)에 정응태(丁應泰)의 무고 사건이 있었다. 일전 명나라의 찬획 정응태가 양호(楊鎬)를 탄핵했을 때, 조선은 그를 변호하는 글을 올려 양호를 유임시켰는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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